란닝구라고 하시니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서양에서는 맨 몸에 셔츠를 입는 것이 일상적이라고는 하지만.. 그래서 연예인분들도 대다수가 맨 몸에 셔츠만 입으시는 것 같긴 하지만..
저는 곁땀(겨드랑이 땀)과 땀냄새, 그리고 제3의 눈(뭘 말하고자 하시는지 아실거라 봅니다) 때문에 맨 몸에 와이셔츠를 입는 것이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런닝셔츠를 입습니다.. 그와 같은 이유로 매너상 안에 반팔 티셔츠 내지는 런닝셔츠를 입는게 매너라고 알고 있기도 하고요..
뭘 어떻게 입느냐는 질문자님의 취향이시지만.. 흰 와이셔츠라고 하면 가급적 흰색 티 내지는 흰색 런닝셔츠를 입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흰 와이셔츠 속에 색깔진한 셔츠를 입으면 보기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