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만에 볼링장 가면 꼭 처음엔 공이 계속 옆으로 빠지더라고요. 괜히 힘만 들어가고 마음대로 안 돼서 더 답답했었어요ㅠ
몇 번 쳐보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힘보다는 자세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공 던질 때 손목이 살짝이라도 돌아가면 공이 자연스럽게 옆으로 빠져요. 그래서 손목을 최대한 편 상태로, 공을 툭 놓는 느낌으로 굴려보니까 훨씬 덜 휘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팁을 더하자면
핀을 바로 보고 던지기보다는 바닥에 있는 표시(삼각형처럼 생긴 거) 보고 그쪽으로 굴린다고 생각하면 방향 잡기가 좀 편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