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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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도파민 '어둠 속에서 눈동자/이펙트만 쨍하게 빛나는 연출' vs '강렬한 역광으로 실루엣 테두리만 칼같이 살아나는 연출'

화면 명암 연출 극한으로 끌어올릴 때 어느 쪽 연출에 더 시선이 꽂힘?

​전체가 칠흑 같은 딥블랙인데 눈동자나 능력 이펙트만 형광처럼 쨍하게 터지는 '암전 이펙트'

​등 뒤에서 거대한 빛이 터지면서 캐릭터 외곽선(림라이트)만 칼날처럼 날카롭게 찍히는 '림라이트 역광'

​썸네일에 뜨면 무조건 클릭하게 되는 명암 연출, 님들의 선택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자를 진짜 잘 사용한 게 로판 악녀의 엔딩은 죽음뿐 이거나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이거거든요.

    근데 저..는... 그런 어둠 속에서 눈동자 빛나는 건

    예쁘긴 한데 눈이 아파서...못 보겠더라고요 결국 위에서 말한 두 작품 다 하차했습니다. 작화가 진짜 천상급 티어였는데도 명암을 그렇게 써서 다 하차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후자죠.

    후자가 딱히 좋은 건 아닌데요.

    전자가 너무 싫고 눈에 부담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65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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