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거 보면 "쓰레기통이 바로 옆집인가?" 싶어요 ㅋㅋ
자기 마시던 음료를 길에 툭 버리고 가는 건 진짜 이해하기 어렵죠
특히 휘핑크림까지 묻어 있으면 치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작은 재난이예요
커피든 음료든 본인이 마셨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버리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깜박할 수도 있지만 길거리에 아무렇게나 두고 가는 건 다른 문제요
치우는 분들이 순인이동해서 나타느는 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내가 만든 쓰레기는 내가 처리하기,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