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3주택자 주택임대소득 및 금융·가상화폐 수익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에 미치는 영향 문의

주택 보유: 부부 공동명의(5:5) 다가구/다세대 포함 총 3주택 보유.

재산세 과세표준: 부부 각각 5억 4천만 원 미만.

임대 현황: 3주택 합산 보증금 총 2억 4천만 원 / 월세 합산 총 66만 원.

명의 상태: 본인은 현재 아내(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음.

사업자 등록: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은 하지 않은 상태임.

[질문 내용]

주택임대소득 관련: 현재 조건(월세 66만 원의 50%인 인당 33만 원)에서 제가 주택임대소득만 있을 경우, 피부양자 자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맞나요? (사업자 미등록 시 소득금액 0원 기준에 부합하는지 궁금합니다.)

금융소득 관련: 이자소득이나 주식 투자 수익(배당 및 양도차익)은 위 임대소득과 합산하여 계산하나요? 아니면 별도의 기준액이 있나요? 주식 수익은 얼마까지 피부양자 자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가상화폐 관련: 가상화폐 투자로 인한 수익도 건강보험료 산정 시 소득으로 포함되는지, 포함된다면 얼마까지가 피부양자 유지 마지노선인지 궁금합니다.

아내 명의 오피스텔 : 아내 100%명의의 오피스텔은 제 피부양자 자격 유지와 무관한 것인지도 질문합니다.

종합 한도: 위 모든 소득을 합쳐서 연간 총 얼마 이하를 유지해야 안전하게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 정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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