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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까지미려한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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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뻗치고 출근하는 행동을 지적하는 것에 대한 의견

일어난 머리상태 그대로 손질없이

카페사장으로써 매장 출근하는 남편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전 손님맞을사람이면 머리가 눌리고 뻗친그대로 나가는건 예의가 아니라고생각하고 일반적으로는 물을묻히든 손빗을 하든 정리하고 간다고 생각하는데. 남편 생각은 그게 일반적인게 아니고 제 기준이라네요.

다른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머리 상태에 대해 지적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면,

    일반적으로는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에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손질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출근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어요.

    특히 카페 사장님으로서 매장에 오는 손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남편분께서 그게 본인만의 기준이라고 하셨으니, 서로의 생각 차이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어떻게 하면 둘 다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출근 전에 간단히 손질하는 습관을 들이거나,

    서로의 기대를 조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 아무래도 일반 직장인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손님을 받는 서비스업이라면 어느정도 머리는 감고 깔끔하게 나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카페를 갔는데 앞에 직원이 머리가 정리도 안된 상황이라면 추후에 가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 손질을 하지 않고 부랴 부랴 출근을 했다 라면

    그만큼의 아침 시간이 모자랐거나, 이동시간이 촉박해서 머리를 손질을 하지 못했을 부분이 컸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침 기상은 일찍 일어나서 미리 준비하여 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머리의 손질을 하고 출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만나는 사람의 대한 예의가 필요로 하기 때문 이지요.

    상대가 보는 것은 첫 인상. 즉, 외모적인 부분 입니다.

    더더욱 카페 사장 이라면 많은 사람을 보며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인데 머리 손질을 하지 않고 사람들을 상대하면

    그 상대 입장에서는 이 사람 뭐지? 하면서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음이 큽니다.

    남편 분에게 사람의 대한 예의는 어느 정도 있어야 하고, 매장의 사람들이 잘 오게 하려면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라는 부분을 남편에게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카페라면 더욱더 외모에 신경을 쓰실수있는데요 남편분이 관심이 아니라 간섭으로

    생각하셔서 그런것같습니다

    남자분들 뻗침머리 누름 제품이라든지

    간단히 손질하는 제품이많이 나와있는데요

    아침에 출근준비하시면서 그냥 슥 건네주시면

    관리하시지않을까요

  • 머리가 뻗친 상태로 출근을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리 개인취향이라고

    해도 손님에 대한 예의가 있는데요 단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모자를 쓰고 손님 을 대하니 상관 없다고 할지라고 기본적인 매너는

    지켜야 된다고생각 합니다

  • 질문자님의 사고가 맞는 부분이라 볼수있습니다.

    적어도 취식물을 취급하는 업장의 얼굴이라할수있는 사장이 용모를 단정하게 하지 않는것은 손님들로부터 반감을 사기 쉬운 부분이라 보여지네요.

    질문자님의 기준이아니라 제가 소비자로 기분좋게 음료나 디저트를 주문하려 방문했을때 종업원이나 사장이 그런모습을 하고있다면 겉으로는 내색 안하겠지만 다소 기분이 안좋을것 같습니다.

    와이프분이 너무나 현명하신데 신랑이 다소 아둔해 보이네요.

    옆에서 정말 생각해서 하는 간언을 무시하다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