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과거에 어떠했어야 하는데...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라 조금 생각하다 말아요. 사실 공부를 굉장히 잘했었는데, 의대를 합격했지만 저만의 꿈을 위해 다른 전공을 택했거든요. 주변에서 그래요, 그 때 의대 갔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라고. 그런데 저는 제대로 후회하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 행복하게 제 일 하면서 잘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 남들이 뭐라 하든 전 행복하게 지냅니다. 현실에 집중해서 긍정적인 면을 보세요. 과거의 변곡점은 참고만 하되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