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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라스트 댄스에서 실험실에있는 녹색 심비오트는 누군가요?
베놈 라스트 댄스에서 죽어가는 남자에게 베놈 일부 넣었더니 다시살아나게 되고 녹색 심비오트로 되던데 누구인가요 이사람은? 전작에 나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놈: 라스트 댄스에서 실험실에 있는 녹색 심비오트는 “토록(Torgue)” 라고 불립니다. 이 캐릭터는 전작이나 기존 영화 시리즈에는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설정의 심비오트입니다.
영화에서는 죽어가는 남자에게 베놈 심비오트 일부를 주입해 살려내는 과정이 나오는데, 그 결과 생긴 것이 이 녹색 심비오트입니다. 원래 베놈의 심비오트 조각에서 탄생한 만큼 성질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존재는 아닙니다. 전작에서 등장했던 카니지나 다른 심비오트들과는 다르게, 토록은 베놈이 의도적으로 일부를 떼어낸 결과로 태어난, 새로운 실험체 성격이 강한 캐릭터입니다.
요약하면, 실험실에 있는 녹색 심비오트는 전작에서 이어지는 캐릭터는 아니며, 이번 라스트 댄스에서 새로 등장한 설정입니다.
영화베놈에서 등장하는 녹색 심비오트는톡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톡신은 원작 코믹스에서도 등장하는 심비오트로, 베놈과 카니지의 자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원작과 다르게 독립적인 개체로 묘사되며, 초록색 심비오트로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