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양현종 선수는 KBO 역대 최다 탈삼진(2,200개 이상) 기록을 보유한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현재 통산 188승을 기록하며 송진우의 210승에 이어 역대 다승 2위에 올라 있으며, 최다 선발승 기록은 이미 경신 중입니다. 2,700이닝을 넘긴 꾸준함과 압도적인 구위로 매 경기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투수'입니다.
양현종 선수는 현재 KBO 리그 통산 187승, 129패, 평균자책점 3.91, 그리고 역대 최초·최다인 2,200탈삼진을 기록하며 현역 최다승 투수이자 탈삼진 1위에 올라 있습니다. 2007년 데뷔 이후 20시즌 동안 꾸준히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로 활약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