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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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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떡갑시인ㆍ 상여금을 얼마나 받길 원하시나요?

저는 중소기업에도 못다니고 작은 회사만 다녀서 그런지 명절 상여금이나 떡값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지안 그래도 원하는 상여금이나 떡값을 급여의 50%이상 받아보고 싶은데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는데 다른분들은 어떠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가능하면 많이 받으면 정말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명절 떡값이나 상여금으로

    5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만 받아봐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60퍼 받는데 100퍼 받고 싶습니다.

    명절 상여금이나 떡값은 회사 규모와 업종, 근속연수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은 급여 100% 수준도 드물지 않지만, 중소기업은 30~50% 수준이 일반적이에요.

  • 솔직히 급여의 50% 이상 떡값이나 상여금을 바라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중소·소규모 기업에서는 10~30만 원 수준이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크게 하지 않게 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경험입니다.
    다만 명절 보너스는 금액보다도 회사가 직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비교하다 보면 허탈해질 수 있으니,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구조적인 문제로 보는 게 마음이 덜 아픕니다.

  • 설 연휴를 앞에 두고 있어서 떡값이나 상여금 등이 언급될 것인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래도 20-30만원은 최소한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

    제가 속한 곳은 10만원 현금으로 줍니다.

  • 제가 다니는 회사는 떡값이라는 개념이 없고 전직장에서는 100만원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명절전에 돈 나갈 곳이 많아서 한 50~100만원이라도 받으면 좋고 기본급의 50~100%를 주는 회사도 많이 있는데 이정도를 받으면 넉넉할 거 같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설날이나 추석돼면 보너스를 받고싶고 회사에서 보너스를 주죠. 제가 봤을때 저는 개인적으로 20~30정도가 적당한것같아요 그돈받으면 기분이 아주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