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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세계대전당시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전쟁했나요?
2차세계대전은 말그대로 세계대전이라고 해서 전세계 모든 나라가 전쟁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실제로 2차세계대전은 전세계가 전쟁을 다같이 한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인가요??
만약에 그런게 아니라면 왜 아닌지도 궁금하고, 전세계의 어느나라가 참전 안한지도 궁금합니다.
제2차세계대전으로 전세계적으로 후 결과는 긍정적인 면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2차 세계 대전은 30개국 이상에서 1억명이 넘는 군인 이 직접 참전한 세계의 대 전쟁이고 당시의 강대국이라고 볼수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등이 전부 다 참가 했기에 세계 대전이라고 불리는 것 입니다. 물론 전쟁의 피해는 참혹 하지만 그래도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2차 대전의 결과는 전후에 우리 나라와 같은 많은 식민지 국가들이 독립을 쟁취 하게 되었다는 점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보입니다.
세계대전이라는 것이 세계의 많은 나라가 참전을 했다는 것이지 모든 나라가 전쟁을 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참전국들의 목록입니다.
연합국 :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중국, 캐나다 자치령, 호주, 필리핀, 그리스,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등
추축국 : 독일, 일본, 이탈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비시 프랑스 등
하지만 모든 나라가 전쟁에 참여한 것은 아니에요.
주요 강대국들이 전쟁에 참전했지만
중립을 유지한 나라들도 있었고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나라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스위스나 스웨덴은 중립국으로 유명하죠.
전쟁의 결과는 많은 희생과 파괴를 가져왔지만
전후에는 국제 연합 같은 기구가 생겨나고
국제 사회의 협력이 중요해졌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어요.
제2차 세계대전은 약 50개국이 참전한 대규모 전쟁이었으며, 모든 국가가 전쟁에 참여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대륙의 주요 국가들이 전쟁에 참여했지만, 일부 국가들은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예를 들어, 스위스와 스웨덴 같은 나라는 주로 중립 정책을 유지했습니다. 전쟁의 결과로 미국과 소련은 새로운 초강대국으로 부상했으며, 전후 복구 과정에서 경제적 부흥과 국제 협력 제도들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