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서비스직 직장인인데 다른 업종 서비스직 직장인한테 진상부리는 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둘 다 서비스직 직장인인데 한쪽은 판매업쪽, 한쪽은 손님을 직접적으로 응대하는 업종.

그치만 손님을 직접적으로 응대하는 업종에 있는 사람이 판매직종에 가서 컨플레인 걸고, 진상부리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판매업종에서는 기본적인 안내사항을 다 안내했는데 안 듣고 갔다 돌아와서 진상부린 케이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좀 단순하게 보면 업종이 같냐 아니냐보다, 안내를 제대로 들었는데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했냐가 핵심이에요 ㅎ

    서비스직끼리라서 더 이해할 거라는 기대는 생길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반대인 경우도 많아요. 본인이 힘든 걸 아니까 더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이건 예외 해줘야 하는 거 아냐? 처럼 기준이 흐려지기도 하거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