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자기가 정하는거 아닌가요??

왜 자기거 아닌 남이 정하죠? 제가 예를 들어 체육을 전공했는데 직업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을 하고 싶거든요? 근데 어른들이 딱 중학교 체육선생 해. 라고 정하시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업은 본인이 정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권장사하엥 불과합니다. 직업은 자기의 적성에 맞아야 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체육을 전고했더라도회사에서 직장생활을 얼마든지 할수았고요. 본인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위해서 최선이다 하는 방향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 직업은 자신이 정하는겁니다. 상대방이 정한다고 그렇게 될수도없겠죠

    그냥 보기좋은 직업을 말하는거지 본인이 싫으면 안해도 아무 사오간없습니다

  • 직업은 자신이 정하는 겁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들이 무엇을 해라고 하셔도 현실적으로 그게 될 가능성보단 안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앞으로 살아가시면서 무엇이 적성에 맞는지 찾아보시고

    스스로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그럭저럭 순결한 두루미입니다

    내가원하는 직장에서 워라벨누리면서 다니는게 최고입니다만 아마 어른들이 말씀하시는건 안정성이라는거에 중점을두고하시는말씀일겁니다

    어떤게맞고 어떤게 틀리다라고는 말씀드릴수는없지만 가장우선순위를 원하는직장으로놓으시고 도전해보시는게좋겠습니다

    현실에굴복해 원하는직장에 가지못하고 매여있는 순결하지못한 두루미였습니다 ㅜㅜ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업은 본인이 정하는것입니다.다만 본인이 체육학과를 나왔다면 그만한 이유로 그전공을 하는것이 가장좋겠죠.그전공으로 가지않을것이면 굳이 갈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고 본인이 후회만 안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직업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어른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추천할 수 있어요. 체육을 전공했더라도 다양한 직업이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아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결국에는 자신이 행복한 일을 선택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밤양갱입니다.

    네 자기자신이 정하는거죠. 

    다만 조언자가 부모님이라면 그전공을 가게끔

    지지해준 인물이기에 전공을 살리라는 의미같습니다. 

    전공을 살려서 일하는게 좀 더 편하다고 생각하니까요. 

  • 내가 전공한것과 내가 하고싶은건 다를수있죠^^

    남이 뭐라 하던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지는 인생을 살면 됩니다^^

    남에 말에 신경쓰지마세요~

  • 직업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경험에 기반해 조언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육을 전공했으면 체육 관련 직업을 추천할 수 있지만, 결국 본인의 관심과 목표에 따라 직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체육을 전공한 배경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찾거나,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경로를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