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생각할때 좀 떨리신다거나 한적 없으실까요?
두근거린다던가 할떄요.
잠깐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 사람이랑 잘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게 좀 사랑이라는 감정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좀 안정되고요..ㅎ
그 사람이 뭔가 못난 모습이라던가 단점이 보여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는 정도라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실수(뭐 음식을 떨어뜨린다던가, 신발을 밟는다던가) 그런 행동 하더라도 짜증나지 않고 그냥 다 오케이 입니다. 그럴 수 있지 하면서요.
이렇게 서로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사랑하고 계신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