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

가끔 청첩장을 결혼식 임박해서 받고는 일정이 안돼서 못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일찍 주면 잊을 수도 있는데 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달전부터 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사실 직접 만나서 청첩장을 주는게 받는사람에게 가장 정성이 될거 같기는해요 모바일도 보내면 약간 정성이 부족하다는ㄴ 느낌이...

  • 안녕하세요.

    결혼은 일륜지대사라서 집안의 큰 행사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들 각자의 생활이 있고 일정이 있어서 미리미리 청첩장을 주는 것이 오는 사람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혼 식 1개월 전에 청첩장을 지인분께 드린 것 같습니다. 일가친척과 친한 지인들은 직접 만나서 청첩장을 드렸고 친하지 않은 지인이면서 경조사에 갔던 사람을 추려서 2주 전에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 직장인 경우는 한달정도쯤 사내 게시판에 공지를 하는경우가 많더라구요.실제 지인한테는 3주정도언저리에 청첩장을 주면 쉽게 안잊어버리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 청접장은 저는 한달전에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리주면 오실분들은 일정은 수정할수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주는것이 그분들한테도 좋다고 생각해서 한달전까지는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결혼날짜가 나오면 연락을 먼저 돌리고, 직접 만나서 청첩장 드려야 할 인원이 많으면 좀 더 일찍 시작하셔야겠지만 보통 한달전후로 드리는 것 같아요. 모바일청첩장도 한달전쯤부터 시작하구요.

  • 각자의 스케쥴이 있으니 2달전에는 날짜와 시간을 공유하고 결혼식 1주일이나 2주일쯤 모바일 청첩장 보내드리면 좋을거 같아요.

  • 준비하는 입장에서 한달정도 여유를 두시면 참 좋은데

    한달이나 지나면 잊어버릴수 있기에

    2-3주 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ㅎ

  • 대게들 결혼식 두달 정도 전에서 부터 한달 정도 전에 청첩장 모임을 갖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정도 시기에 만나 청첩장을 전딜하고, 또 결혼식이 가까워올 때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기준으로 한 달에서 한 달 반 전에 주는게 가장 무난해요. 너무 일찍 주면 받는 사람이 일정 관리를 미루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고, 너무 늦게 주면 이미 다른 약속이 잡혀 참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나 자주 보는 지인은 조금 늦어도 괜찮지만, 오랜만에 연락하는 지인이나 어른들께는 여유 있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모바일 청첩장으로 미리 소식을 알리고, 종이 청첩장은 일정이 가까워졌을 때 전달하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이렇게 하면 부담도 줄고 참석률도 높아집니다.

  • 청첩장은 결혼식 4~6주 전에 주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이 시기면 일정 조정이 가능하고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습니다.

    직장 동료·상사는 6~8주 전, 친한 지인은 3~4주 전이 무난합니다.

    너무 임박해서 주면 참석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최소 3주 전은 권장됩니다.

  • 보통 청첩장은 결혼식이전 2~3개월 정도에 나눠주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척, 지인, 회사 사람들 등등 고려하면 결혼식 시작하기 1달전에는 다 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2~3개월 전에 돌리는 것이 적당합니다.

    시기별 전달

    가족,친척은 날짜 확정 후 3개월 전에 가장 먼저 알립니다.

    절친한 친구는 2~3개월 2전에 전달하며, 직접 만나서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장 동료,상사는 1~2개월 전에 알리는 것을 권합니다.

    오래된 친구,동창은 1~2개월 전에 돌리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1~2개월 전에 주는 게 적당해요.

    너무 일찍 주면, 잊어버릴 수 있고,

    너무 늦게 주게 되면, 일정 조절이 어려워서 적절한 시기를 잡는 게 필요합니다.

  • 결혼식 청첩장은 일반적으로 결혼식 4~6주 전에 전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 시기는 하객들이 일정을 조정하기에 충분하면서 잊힐 가능성도 낮습니다.

  • 청접장은식장계약하구나서 보통 3개월전에 밥사면서 주는게 일반적일거같아요. 저또한 그렇게했고 일정이촉박하면 신경쓰이고피곤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