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
가끔 청첩장을 결혼식 임박해서 받고는 일정이 안돼서 못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일찍 주면 잊을 수도 있는데 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결혼은 일륜지대사라서 집안의 큰 행사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들 각자의 생활이 있고 일정이 있어서 미리미리 청첩장을 주는 것이 오는 사람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혼 식 1개월 전에 청첩장을 지인분께 드린 것 같습니다. 일가친척과 친한 지인들은 직접 만나서 청첩장을 드렸고 친하지 않은 지인이면서 경조사에 갔던 사람을 추려서 2주 전에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 청접장은 저는 한달전에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리주면 오실분들은 일정은 수정할수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주는것이 그분들한테도 좋다고 생각해서 한달전까지는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결혼날짜가 나오면 연락을 먼저 돌리고, 직접 만나서 청첩장 드려야 할 인원이 많으면 좀 더 일찍 시작하셔야겠지만 보통 한달전후로 드리는 것 같아요. 모바일청첩장도 한달전쯤부터 시작하구요.
준비하는 입장에서 한달정도 여유를 두시면 참 좋은데
한달이나 지나면 잊어버릴수 있기에
2-3주 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ㅎ
대게들 결혼식 두달 정도 전에서 부터 한달 정도 전에 청첩장 모임을 갖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정도 시기에 만나 청첩장을 전딜하고, 또 결혼식이 가까워올 때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기준으로 한 달에서 한 달 반 전에 주는게 가장 무난해요. 너무 일찍 주면 받는 사람이 일정 관리를 미루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고, 너무 늦게 주면 이미 다른 약속이 잡혀 참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나 자주 보는 지인은 조금 늦어도 괜찮지만, 오랜만에 연락하는 지인이나 어른들께는 여유 있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모바일 청첩장으로 미리 소식을 알리고, 종이 청첩장은 일정이 가까워졌을 때 전달하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이렇게 하면 부담도 줄고 참석률도 높아집니다.
청첩장은 결혼식 4~6주 전에 주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이 시기면 일정 조정이 가능하고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습니다.
직장 동료·상사는 6~8주 전, 친한 지인은 3~4주 전이 무난합니다.
너무 임박해서 주면 참석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최소 3주 전은 권장됩니다.
보통 청첩장은 결혼식이전 2~3개월 정도에 나눠주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척, 지인, 회사 사람들 등등 고려하면 결혼식 시작하기 1달전에는 다 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2~3개월 전에 돌리는 것이 적당합니다.
시기별 전달
가족,친척은 날짜 확정 후 3개월 전에 가장 먼저 알립니다.
절친한 친구는 2~3개월 2전에 전달하며, 직접 만나서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장 동료,상사는 1~2개월 전에 알리는 것을 권합니다.
오래된 친구,동창은 1~2개월 전에 돌리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1~2개월 전에 주는 게 적당해요.
너무 일찍 주면, 잊어버릴 수 있고,
너무 늦게 주게 되면, 일정 조절이 어려워서 적절한 시기를 잡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