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욕실환경이 습하고 곰팡이가 있어 찝찝해서 칫솔을 끓는 물에 소독합니다. 칫솔 사용 후 욕실에 놓지 않는 게 좋을까요?
늘 수분이 있고 온수를 쓰기 때문에 욕실에 각종 세균이 많을 거 같아요. 그래서 칫솔이 가장 신경이 쓰입니다.
칫솔 사용 후 가급적 건조시켜서 보관하라고 하던데 세균으로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칫솔은 세척해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칫솔살균기에 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습한 욕실에 보관하면 세균번식의 노출에 쉽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칫솔은 끓는물에 소독하면 모양이 변형되고, 재질에 따라 환경호르몬이 방출될 수도 있으니 고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세요. 그냥 깨끗하게 헹궈서 건조시켜 보관하시는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조금 더 신경 쓰고 싶으시다면 칫솔소독기를 사용하시거나 욕실바깥에 통풍이 잘 되는 다른 장소에 두시는것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칫솔은 관리 잘하면서 오래 두고 쓰는게 아니고 2~3개월되면 적절히 교체 해주세요
2. 욕실이 비정상적으로 습하고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보관해둬도 큰 상관 없습니다
3. 불안하시면 칫솔 전용 살균 보관기 같은걸 구비하세요
4. 그냥 화장실 밖 집 안에 두는 것도 위생상 좋을건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