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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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사후세계에서 필요한 물건과 함께 묻혔는데, 사후세계에서 사용하려면 뭘 같이 묻히고 싶나요?

만약 저승에서도 현생처럼 소통과 기록이 가능하다면

회원님들은 스마트폰과 충전기를 챙기시겠습니까?

아니면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첩이나 평소 좋아하던 책을 고르실건가요?

회원님들의 영원한 동반품이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만약 죽게 된다면 제가 죽었을때 입었던 옷이나 평소에 좋아했던 옷과 신발 그리고 악세사리 그대로 관에 넣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죽었을때 노자돈으로 쓰라고 넣어 주기도 한다고 해서 저도 죽으면 만원이라도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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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약 저승에서도 현생처럼 소통도 할 수 있고, 기록도 할 수 있으면 스마트폰과 충전기를 챙기겠습니다.

    죽어서도 현생의 소식들을 알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 스마트폰을 선택한 이유로 가장 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