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육상 선수 중 100m를 9초대에 돌파한 선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수빙톈(Su Bingtian)**이 9초 83의 아시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셰전예(Xie Zhenye)**도 9초 97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카타르로 귀화한 페미 오구노데(Femi Ogunode)(9초 91)와 일본의 사니브라운 하킴(9초 97), 키류 요시히데(9초 98), 야마가타 료타(9초 95) 등 9초대를 기록한 선수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