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의 발효와 부페는 어느정도로 구분되나요?

김치를 잘 익혀먹으면 맛있는 신김치 인데요. 너무 익으면 고릿한 맛이 나기도하는데요. 이정도는 먹어도 될까요? 김치 발효와 부페의 기준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김치는 적당히 익혀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너무 오래 익히면 고릿한 맛이 나지만,

    냄새나 맛이 이상하지 않으면 먹어도 괜찮아요. 발효된 김치는 신선한 것보다 맛이 깊어지지만,

    냄새가 너무 강하거나 이상하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부페에서는 신선하고 적당히 익은 김치를 제공하는 게 기준이고,

    본인 입맛에 맞게 먹는 게 제일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김치는 신맛이 강해져도 썩은 냄새 역한 자극성 악취 점액질이 생기거나 국물이 탁해지고 누렇게 변색되면 부패로 간주해야 하고 부패 신호가 없다면 먹어도 무방합니다. 단 너무 오래되어 고릿한 냄새 점액질 변색 등 이상 징후가 보이면 부패로 보고 섭취를 중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