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구 고령화가 노동 시장과 소비 구조에 미치는 장기적 변화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들은 대부분 고령화 사회에 빠져있고, 이는 생산 인력 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경제적인 재편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세계 인구의 고령화가 노동 시장과 소비 구조에 미치는 장기적 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고령화가 진행이 된 나라에서는 노동 시장이 붕괴되기에
해외에서 인력을 수급하게 될 것이고
노동 시장이 줄면 소득이 줄기에 소비 구조 역시
장기적으로 둔화되어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적인 고령화는 노동인구의 감소와 함께 소비패턴의 변화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고령층의 노동 참여 확대와 함께 고령층에 맞는 서비스에 대한 산업의 개편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고령화는 생산인구 감소와 소비구조 변화로 이어집니다.
의료, 복지산업은 성장하지만 노동시장활력은 약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령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정년 연장, 재취업 지원 등 정부 정책 및 제도 변화가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노동 공급이 줄면서 임금 상승 압박이 생기고 있으며, 소비 쪽을 보면 노년층은 저축보다 소비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반적인 저축률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노인 인구가 늘면서 연금이나 의료비 같은 재정 부담이 커지는 것에 있어서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연금 정책이나 고용 확대 정책 등 대책 마련중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인구의 고령화의 경우 저출산으로 인한것이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는 고령화에 맞는 생산이나 물품구매 및 판매가 됩니다. 따라서 아동용품보다는 헬스케어나 노령 또는 고령화 상품 등에 대한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것이라고 생각함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의 인구고령화는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이어지고 그리고 생애주기를 보았을때 인구의 고령화는 상대적으로 연령대 소비성향이 가장 낮은 구간이 바로 고령화구간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그만큼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고 자녀가 다들 독립적으로 생활하면서 본인의 소비성향이 감소하는것이며 거기다가 생산활동도 젊은세대에 비해서 1인당 생산성도 떨어지는 요인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노령화로 인한 중앙정부의 지출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정부의 복지로 인한 지출은 증가하게되면서 재정에 대한 건전성이 악화되고 생산성은 감소하고 소비성향이 떨어지기 때문에 경제 성장에 악형향을 줄수밖에 없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결국이는 떨어지는 생산성을 보완하기 위해서 정년연장을 통한 임금은 낮추고 상대적으로 고령층이 대응할 수 있는 고령화도 작업환경이 구축될 수 있는 생산환경을 마련해야하며 이때 첨단산업인 로봇이나 지식산업을 통해서 보완할 수 있는 산업재편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즉 이는 결국 미래산업입 휴머노이드 로봇산업과 사이보크형태 또한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헬스케어등이 보편화되면서 고령화로 인한 대체기술마련과 이들이 서로 보완할 수 있는 환경이 재편되어야 하며 결국 이런 형태의 첨단산업을 투자를 위해서 지금부터 정부와 기업들이 지금부터 빠르게 국내에서 산업 부흥이 일어나도록 각종 세액공제나 투자보조금을 마련하여 재정정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보이며 또한 , 노동 시장의 질적 구조 변화와 향후 교육재편에 대한 변화도 모두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