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환율 방어를 하지 않는걸까여?
환율 방어를 열심히 하는 것 같던데 갑자기 안해서 궁금한데여.
환율 이대로 두기로 한 것인지 또 1450터치했다가 살짝 내려오던데,
이제 지금이 뉴노멀인가여?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환율 방어를 하지 않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부가 꾸준하게 시장에 개입하기란 사실상 어렵습니다.
즉, 급한 불만 끄는 수준이지 이를 주기적으로
혹은 장기적으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을 조정하는 것은 뜻대로 매일 하락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에는 국민연금 외환스와프나 해외투자자를 국내로 유인하기 위한 정책을 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외국인 투자나 여러 요인으로 다시 반등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일단 정부에서 외환 안정을 위해 총력을 하고자 했기 때문에 좀더 중기적으로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방어는 매일 같은 강도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 수급, 심리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1400원대 고환율 전망과 1450원 선 언급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시적 개입보다는 금리, 무역수지, 달러 강세 흐름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방어는 매일 같은 강도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이 과도할 때만 완화 개입을 하는 방식이라, 당일 수급이 비교적 안정적이면 굳이 개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과 정부도 1450원대가 곧바로 뉴노멀이라고 보지는 않으며, 글로벌 달러 흐름과 자본 이동에 따라 다시 조정될 수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여러 변수에 의해 등록 하는 것이기때문에 단순히 오늘 하루만 봐서 환율 방어를 하지 못 했다 라고 표현 하기는 어렵습니다. 조금 더 장기간에 걸친 환율 변동 움직임을 확인해 봐야 환율 방어가 진행 되고 있는지 또는 더 이상 환율 방어 정책이 무의미한 지를 판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국은 현재 실탄 아끼기 중입니다. 매일 개입하기보다 1480원 같은 임계점이 뚫릴 때만 기습개입하여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뉴노멀 여부가 맞습니다. 전문간들은 1400~1450원을 2026년 새로운 표준으로 봅니다. 미국 경제 독주와 서학개미의 달러 수요 등 구조적 문제로 예전의 1200원대 복귀는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1450원 터치 후 살짝 내린 것은 정부의 강력한 구두개입과 정책 효과 때문입니다. 당분간 1450원 부근에서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느 ㄴ고환율의 일상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정리하자면 1450원은 이미 현실이고 정부는 1500원 돌파만은 막겠다는 수비 위주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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