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건설업을하시는데 경기적으로 굴곡도있고

연세가 60대중반이신데 일자체가 많이힘듭니다. 내색은잘안하시지만 엄마가옆에서봐도 많이 힘드시다합니다일이없을때도많고..요즘 일을많이하신다그러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건설경기는 바닥입니다. 그래서 대기업들도 일감이 없어 퇴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일반 중소업체들은 어떻겠습니까. 많은 위로를 해주세요

  • 나이 드신 부모님이 일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꼭 좋지는 않더군요. 그럼에도 일을 하실 수 있을 때 하시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 요새는 건설업꼐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힘들기도하지만 특히 아버지들은 자식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니 고생이 많은 것 같아요 요새는 일도 그렇게 많이도 않다고 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지금 연세에 건설업에 종사하게 되면 엄청 힘들어 집니다. 그래도 식구들이 옆에서 지켜봐준다면 아버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경제가 너무 힘들기에 그만두고 다른일을 찾는것도 힘듭니다. 옆에서 힘이되어주는게

    좋습니다.

  • 요즘 다들 너무 힘들죠. 가계 대출도 제대로 안되고 하니 아픈 몸을 이끌고라도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라가 좀 챙겨야 하는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