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한 후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을 합니다. 그리고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사람들도 잇는데 별거를 하는건 상대방이 바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걸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혼전에 별거를 선택하는 것은
상대방이 바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기 싫고 같이 살면 싸움만 하기 때문에 별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혼소송 중이라면 소송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있죠
별거라는 것 자체가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이혼 전 별거를 하는 이유는 제 생각에는 살면서 지쳐서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생각 정리를 하는 시간이 필요 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좋은점도 안좋은점도 있었을 테니까요
보통 사람들이 별거를 하는 이유는 서로 살면서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더이상 결혼생활이 힘들어졌다고 생각되어 서로의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따로 살아보는 경우도 있고 아예 더이상 살고 싶은 의지가 없어서 합의가 되어서 이혼으로 가는 과정을 밟는 의미에서 별거를 하는 두 가지 케이스로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부부간 별거라는 것은 거의 이혼과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많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갈등을 정리하고 서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입니다.
또 일부는 상대방이 변화할 여지가 있는지 관찰하거나, 감정을 식히기 위해 시간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별거는 이혼 결정 전 신중하게 상황을 판단하려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혼까지 생각하기도 전에 서로 부딫히는 일이 많으면서 회피하듯이 별거를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각자의 시간을 가져보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 이혼 과정 동안도 같이 살기 싫어서 별거를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별거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어짜피 헤어질 거 미리 헤어지면서 적응을 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면 별거를 하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가기도 하는데 보통은 전자의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이유는 꼭 이혼을 전제로 해서만은 아닙니다. 감정이 극도로 상한 상태에서 계속 함께 지내면 갈등이 더 커지기 쉬워, 잠시 거리를 두고 서로를 돌아보기 위한 시간으로 별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가 바뀔 가능성을 기대하기도 하고, 본인 감정을 정리하며 결혼을 유지할지 결정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