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평등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 취지는 우리나라 여성의 인권이나 대우가 매우 낮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여성의 인권이 높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90년대까지만 해도 여성의 인권은 지위는 매우 낮았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다문화 가정 국제결혼 아동과 청소년을 대한 지원책이 있을 뿐인데 겉으로 보면은 여성만을 위하는 것이다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페미라는 것은 여성의 지위를 남성과 동등하게 보려는 뜻으로 여성의 인권 지위 상승을 바라는 부분에서 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의 존립 이유는 다른 많은 국가에도 그렇듯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일종의 장관 등 공직자의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폐지되지 않고 남아있으며, 말씀해주신대로 이름부터 가족부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옳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방향도 남녀 구분없이 이루어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