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수온 상승과 어획량이 주는 생선, 그리고 새로 잡히는 생선은 어떤 것이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바닷물의 어획량과 생선 그리고 새롭게 잡히는 생선은 사실 지역마다 다릅니다. 이를 어디를 지역으로 하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획량을 한국 기준으로 한다면 열대어가 잡히고 발견이 되는 것과 반대로 전체적으로 국소적인 수온 하락으로 냉대어가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원인을 모르지만 바다 온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파악을 하길 발바니다.
수온 상승으로 어획량이 줄어드는 생선으로는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연안에서 많이 잡히던 고등어와 꽁치가 있습니다. 이 생선들은 특정한 수온 범위에서 최적의 성장을 이루며, 수온이 상승하면 생육환경이 변화해 이들의 서식지가 북상하거나 개체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대구와 같은 저온성 어종도 수온 상승으로 인해 서식 환경이 맞지 않아 어획량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다 수온의 변화로 하락과 상승에 따른 어종이 잡히게 되며 이들은 새로운 물고기라고 하지만 맛이 없고 그냥 예쁜 물고기 뿐입니다. 실제로 열대어는 맛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