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차 확인이 쉽지않은게 맞습니다 아무래도 판매업체에서 침수 흔적을 최대한 지우고 내놓기 때문이죠 보험처리는 전손처리되면 보험사 소유가 되는데 이런 차들이 경매로 나가서 다시 수리되어 중고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확인방법은 시트 밑이나 트렁크 구석진 곳에 녹이나 물때자국이 있는지 보시고 전자장치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해보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차량이력조회 서비스로 침수이력을 확인할수도 있지만 완벽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침수차량은 중고 시장에서 구매자 입장에서 구별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침수 이력을 숨기고 판매되는 경우가 실제로 많고 차량 외관만 봐서는 흔적이 완전히 지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히스토리나 자동차365 등에서 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보험 기록을 통한 침수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력에 침수 기록이 있다면 반드시 표기됩니다. 하지만 보험접수가 안 된 침수차는 빠질 수 있습니다. 정비 과정에서 흔적이 완벽히 제거되는 경우 일반인의 육안 확인엔 한계가 있습니다. 침수차를 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력조회 서비스를 활용하고 실물 확인시 차량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