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균형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놀이와 신체 놀이를 어떻게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을까요?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통적인 신체 놀이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아이가 균형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놀이와 신체 놀이를 어떻게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균형적 성장을 위해서는
학습 + 놀이가 조화가 이루어지게 적절성이 유지 되어야 합니다.
그 중 놀이의 활동은 신체놀이 + 디지털 놀이를 융합이 되어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적 분배가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먼저 알려 줄 것은 각각의 놀이를 하되 시간을 지키면서 놀이를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신체놀이 + 디지털놀이 시간을 각각 정하고, 놀이의 시간을 어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아이가 자신이 한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디지털 놀이와 신체놀이를 조화롭게 병행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균형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놀이와 신체 놀이를 적절히 병행하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기기는 학습과 창의적 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과도한 사용은 집중력 저하와 신체 활동 부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는 사용 시간을 일정하게 제한하고, 디지털 놀이를 보상이나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동시에 신체 놀이는 아이의 체력과 사회성을 키우는 데 필수적이므로 야외 활동, 스포츠, 친구와의 놀이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디지털과 신체 놀이를 대립적으로 보지 않고, 서로 보완적인 경험으로 연결해 주면 아이는 즐겁게 배우면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디지털 놀이는 제한된 시간안에서 교육적 콘텐츠나 창의적 홀동 중심으로 사용하고, 신체 놀이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확보해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쌓게 해야 합니다. 디지털 놀이에서 얻은 흥미를 바깥 놀이로 연결하거나, 활동 전후로 기기를 활용해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표현하게 하면 두 영역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