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 연봉이 시범경기 부상이어라도 보장된답니다.
구단에 소속된 선수는 정규시즌 아니더라도 연봉 받을수 있는데
시범경기나 스프링캠프도 공식 팀 일정이니까 당연히 보장이 되는거죠
특히나 고우석 선수처럼 팀 훈련중에 일어난 부상이라면 더더욱 그렇구요
다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한 부상이라면 연봉 삭감이 있을수도 있답니다
예를들어 음주운전 사고라던가 사적인 운동중에 다치는 경우는 다르겠죠
근데 요즘은 구단들이 선수들 보호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선수들도 비싼 연봉을 받는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구요
그래서 시범경기나 훈련중에 큰 부상이 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답니다
아무래도 선수들이 팀의 소중한 자산이다보니 구단도 최선을 다해 보호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