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노동자는 65살에 은퇴를 하나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한국은 65살 은퇴잖아요? 특히 회사를 다니거나 노동자에 있으신 분들은 65살에 은퇴를 하는데 왜 65살 인가요?

정말 단순하게 왜 65살에 은퇴를 하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국가에서도 연금 개시 나이 등을 보면 55살에서 65살 이후 인데 65살로 먼가 은퇴를 유도하는 것이 이유가 있나요?

55살일 수도 있고 아니면 45살일 수도 있는데 왜 하필 65살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근로기준법 제 19조에 명시되어있는 정년퇴직 나이는 60세 입니다.

    65세가 아닌 60세고요. 근로자들 정년을 65세로 늘리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기업체들의 반대가 있습니다.

    65살정도가 몸이 노화가 되서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 글쎄요 우리나라에서 65세로 정년퇴직을 정해 놓았기때문에 65세되면 퇴직하는것 아닐까요~앞으로는 정년퇴직이 좀더 늘어 날수도 있지않을까요?100세 시대잖아요~~

  • 나라에서 정년으로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65살이 되어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 놓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65살이 되면 은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정년의 나이도 60세에서 65세로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5살 단위로 올라가는 것같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수명이 많이 올라가서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나라에서 정년으로 보장하는 나이가 65세이기 때문에 65세에 은퇴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의지보다는 회사의 요구에 의해서 은퇴를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65세여도 충분히 일할수 있는데 실제로 회사에서는 임금이 비싸기 때문에 정년이 되면

    은퇴하라고 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 사람들이 65 살에 은퇴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65살이 되면 몸에 힘이 없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조화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피로가 빨리 오고 힘도 많이 부족해지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