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바짝 공부했을때 집중되어 머릿속에 기억되는데요. 한번 재수를 하게되면 뭔가 실망감. 허탈함등으로 좌절하게 되면서 상당량의 기억을 지워버리게 되는것 같아요. 1년뒤니까 조금 나태해지기도 하고, 한번 해봤으니 두번은 쉬울거라는 자만감도 조금 생겨날거구요. 시간에 쫒기던 수험생을 벗어나 시간여유가 갑자기 많아지는데서 다른곳으로 시선도 뺏길거에요.
그러다보니 외웠던 기억들이 서서히 사라지며 다른 잡생각들로 채워지게 되는거죠.
그래서 공부는 딱 집중하는 그시기에 빡세게 해치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