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슬라이스한 레몬과 설탕을 1:1 비율로 잘 버무려 재우는 거예요.
껍질째 사용하기 때문에 물에 담가 세척한 레몬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얇게 썰어야 설탕이 잘 녹아들고 레몬의 맛이 빨리 우러나옵니다. 이때, 쓴맛이 나는 씨앗은 꼭 제거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설탕과 버무리기!인데 얇게 썬 레몬과 설탕을 1:1 무게 비율로 준비해요. 레몬과 설탕을 큰 볼에 넣고 설탕이 50% 정도 녹을 때까지 버무려주거나 섞어주세요. 설탕을 바로 병에 붓는 것보다 이 과정을 거치면 더 빨리, 더 맛있게 숙성돼요.
소독된 유리병에 버무린 레몬을 담고, 맨 위에는 설탕이 레몬을 완전히 덮을 수 있도록 설탕을 두툼하게 깔아주세요. 이는 레몬의 갈변과 곰팡이 생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어 설탕을 완전히 녹인 후, 냉장 보관하면서 3~5일 정도 숙성하면 깊은 맛의 레몬차가 완성되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