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직장동료들이랑 친하게지내고싶지않아요

직장동료들이랑 친하게지내고싶지않아요 저랑 친하게지내는 동료가 없어요 저는 동료들이 쉬는시간에나가면 혼자 핸드폰으로 음악듣고 성우연기하고 혼자 일기쓰구요

직장동료들보면 인사도안하구요. 핸드폰에 직장동료들 번호에 저장이안되있구요 대화를안한지오래됐어요 너무안친해서

직장동료 결혼식장에 한번도 간적이없어요 나이어린직장동료에게 형 오빠대접안받지 오래됐구요

개내들이 저에게 형 오빠라고 부르는거 불편해요

형대접 받고싶지도않아요 내가 부르지말라고해서 저에게 안불려요. 경조사 놀려가는거 저는 한번도 참석안했어요

저는 직장동료랑 안친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스스로가 격리 대상이 되고 싶은 것으로 보여지네요. 물론 자발적으로 그런 선택을 하신 것은 존중하지만 회사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같이 고민해주고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일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러니 너무 주변사람을 밀어내시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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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 동료들과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아요.

    딱 직장 사람으로 대하고 선이 나눠져 있는 느낌이네요.

    직장 사람들끼리 친한 것도 좋은데 어느 정도 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너무 친하게 지내시는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개인적이나 사적인 부분들은 되도록이면 마주치지 마시구요. 적당히 선 그어서 지내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나에게 도움 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1~2명만 있어도 정말 복일겁니다

  • 직장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시기 위해서는

    결국 쉬는 시간, 점심 시간 등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회사 동료들과

    교류를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시면

    자연스럽게 가까워 지실 것입니다.

  • 솔직히 본인보다 직급이 낮은 동료는 먼저 다가가기가 애매해요. 지금 친해지기는 약간 어려울 수 있고 다른 동료들의 관계에 비해 친하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예요. 정치질이나 루머에 휘말릴 일도 없고 경조사는 안불러주면 조금 서운하긴 하겠지만 뭐 딱히 필참도 아닌데 굳이 갈 필요도 없죠.하던대로 하셔도 돼고 친해지고 싶으시다면 가벼운 스몰토크정도는 걸어보시는게 어떨까요?

  •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성격이네요 

    저도 직장 동료들과 친해지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냥. 회사에서만.  잠깐잠깐씩. 얘기하고. 

    사적으로는. 연락주고받거나. 그런적 없네요 

    저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하고. 그렇게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구요 

    점심때 밥 먹을때도. 혼자 먹는게. 편해요 

  • 본인이 이미 아예 동료와의 거리를

    딱 거절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으니 당연히 동료분들하고 친하신 것은 전혀 아니라고 보여지기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