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도 화상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뉴스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어떤 사람이 화상을 입었다고 할 때 1도 화상, 2도 화상 이런 단어들을 주로 보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이런 1, 2, 3도 화상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화상의 분류는 화상치료는 피부의 손상깊이와 넓이에 따라 좌우가 되고 이에 따라서 치료방법이나 예후에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1도화상: 열감,따가움,붉은피부,경미한손상

    2도화상: 통증,수포,물집,따가움,2차감염

    3도화상: 넓고 깊은 면적손상, 뼈,근육,신경 손상가능성

    4도화상: 모든피부층손상, 뼈,근육,신경손상

    수술치료는 상처부위와 상태에 따라 피부 대용물 시술(상처 재생치료), 가피 절개술, 가피 절제술, 피판술, 자가 피부이식술 등 시행한다고 합니다

    화상치료,초기 응급처치와 치료가 흉터와 후유증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 ㄱ)1도 화상

    - 피부층: 표피(가장 바깥층)만 손상.

    - 증상: 피부가 붉어지고, 약간 부풀거나 아프지만 물집은 생기지 않음.

    - 치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치료 가능하며, 보통 며칠 내에 회복됨.

    ㄴ)2도 화상

    - 피부층: 표피와 진피(두 번째 피부층)까지 손상.

    - 증상: 붉고 부풀며, 물집이 생기고 심한 통증이 동반됩니다.

    - 치료: 대게 병원치료가 필요하며, 회복에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음. 감염 예방이 중요함.

    ㄷ)3도 화상

    - 피부층: 표피, 진피, 그리고 피하조직까지 손상.

    - 증상: 피부가 하얗거나 검게 변하고, 신경 손상으로 통증이 없을 수도 있음

    - 치료: 화상전문병원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며, 종종 피부 이식이 필요할 수 있음. 회복이 매우 길고 복잡함

  • 화상의 정도는 아래와 같이 그 정도를 분류합니다.

    1도화상은 피부의 표피층 중 일부가 손상된경우

    2도화상은 표피층과 진피층까지 손상을 입어 물집이 생길 정도

    3도화상은 표피,진피를 지나 일부 근육층까지 손상을 입은경우

    4도화상은 근육층과 인대까지도 손상을 입은 경우

  • 1도 화상 : 표피가 살짝 그을린 정도입니다. 피부가 빨갛고 물집도 안 생깁니다

    2도화상 : 진피의 일부가 손상되었고 자연치유가 불가하여 반드시 병원 가야 합니다.

    3도화상 : 피부 전층이 회복이 불가할 정도로 손상된 화상입니다. 자연치유는 완전히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