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기구 구매하고자 하는데, 스텝퍼/실내자전거 중 고민됩니다.

제가 체중이 꽤 나가는 편이라 다이어트 목적이 가장 크고, 그 다음으론 체력 증진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무릎 관절이 좋지 않습니다. 계단이나 무릎에 힘 들어가는 행동을 10분 정도 하면 바로 통증이 옵니다.

허리도 딱히 좋은 편은 아닙니다.

또 운동을 안하고 살아서 코어 근육 같은 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운동은 퇴근하고 나서 저녁에 공복 상태로 하려 합니다.

층간소음은 전혀 신경 쓸 필요 없는 환경입니다.

스텝퍼는 평범한 스텝퍼/스텝박스 중에서 후기 보고 사려 하고요.

실내자전거는 등받이, 손잡이 없이 안장만 있어서 허리 곧게 펴고 써야하는 제품이 있길래, 그걸 사볼까 싶습니다.

  1. 무릎 관절이 안 좋은데 스텝퍼, 자전거 중에서 뭐가 더 괜찮을까요?

  2. 코어 근육 없는 사람한테 등받이/손잡이 없는 자전거,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탭퍼는 무릎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실내자전거보다 훨씬 힘들다고 하네요. 정자세로 한다면 5분도 안돼서 힘들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점이 스탭퍼의 한쪽 발판이 내리찍을때, 소음이 있어서 층간소음이 우려되기도합니다.

  • 집안에 운동기구를 가져다 놓고 운동하면 좋은부분도 있지만, 일정기간 지나면 루틴있게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운동이나 기구를 찾게 됩니다. 둘중에 하나에 대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사용하면 되지만, 가능하시면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조깅이나 산책, 계단오르기 등으로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 조금더 몸에 좋고 기분전환에도 함께 좋다고 생각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