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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점고점이 계속 높으지는거 같은데 실제로 수요가 많나요?

비트코인 저점고점이 계속 높으지는거 같은데 실제로 수요가 많나요?

가격변동이 심하긴 하지만

저점 고점은 계속 높아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만큼 가치가 높아지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와 ETF 자금 유입, 반감기 구조 등으로 장기적으로 수요 기반이 확대되면서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는 흐름이 나타난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투기적 수요와 변동성 영향도 크기 때문에 가격 상승이 곧바로 내재가치 상승과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기업과 국가에서 전략자산으로 비축하면서 투자자들의 수요가 점점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로 투자 했다면 전 세계의 큰손들이 움직이면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저점과 고점이 높아졌다는 의미는 한정된 수량의 비트코인을 예전보다 비싸져도 사려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실제로 많아졌다고 해석 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네트워크효과로 지속적으로 수요가 확장되면서 가격이 오르는게 맞습니다. 과거에는 순전히 개인을 중심으로 수급의 주체도 개인고래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부터 기관들의 수급이 주체로 바뀌게 되기 시작하였으며 2024년도부터는 이제는 미국정부가 통제를 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가격 동향을 체크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월가의 금융기관과 상장기업들을 중심으로 비트코인의 주요 수급처로 바뀌게 되었으며 25년도엔 개인고래들이 본격적으로 차익매도를 하게 되고 이제는 이들 기관이 주요 수급주체로 바뀌게 되면서 이제는 전체 비트코인 보유물량에서 50%이상은 이들 기관들이라는 점입니다.

    즉 이런 네트워크 효과를 통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고 이제는 서서히 정부도 비트코인을 전략적자산으로 취급할 수 있는 근거가 서서히 마련되고 있다고 보이며 이제는 서서히 정부들도 수요가 늘어날수 있다고 보이며 특히 이번에 있을 미국에서 지니어스법안의 최종 통과와 클래리티법안 등 이런 법안등이 마련화가 되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기관들에게 디파이를 해주는 탈금융화가 본격화된다면 수요는 더 늘어날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의 수요가 많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전히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은 매집하는 경우가 많고

    여러 가상화폐 속에서 가장 신뢰하고 많이 찾는 것이기에

    수요가 많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