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타일을 전체적으로 하얀색으로 하게 되면 관리가 힘드나요?

화장실 인테리어를 할 때 벽부터 바닥까지 하얀색으로 화장실을 인테리어 하면

관리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나요?

아무래도 하얀색이 곰팡이 같은 것과 이물질이 묻은 것을 빨리 알 수 있기에

하얀색으로 할까 고민중인데

바닥까지 하얀색으로 하는 것은 화장실 인테리어에 적합하지 않은 방향인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얀색 타일은 관리가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답니다.

    물때나 곰팡이가 생기면 하얀색이라 눈에 더 잘 띄는게 사실이에요

    특히 바닥타일은 먼지나 머리카락이 금방 눈에 띄어서 자주 청소해야 하구요

    습기가 많은 화장실 특성상 코킹부분이 누렇게 변색되는것도 금방 표가 나요

    그래도 하얀색이 깔끔하고 청결해보이는 장점이 있어서 많이들 선택하시죠

    요즘은 물때방지 코팅이나 항균처리된 타일도 많이 나와서 관리가 수월해졌어요

    바닥은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약간 결이 있는 타일로 하시면 좋구요

    벽면은 하얀색으로 하고 바닥만 살짝 다른 색으로 포인트를 주는것도 방법이에요

    청소는 조금 자주해야하지만 깔끔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하얀색도 나쁘지않아요

    결국 본인이 얼마나 자주 청소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것 같네요..

  • 딱히차이는없습니다 곰팡이느 습기가 가득차잇으면 잘생기기떄문에 가끔식 환기를해줘야하고 배기가달려있는 화장실도 있어서 틀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