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질문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부부가 연애 때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잘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다가 막상
남편이 부도가 나거나 살기 힘들어지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 이혼을 연결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그 사람을 덜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는 별개로 일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돈이 없으면
사람은 엄청 예민해지고 독해지고 쪼잔해집니다.
부모 자식간에도 부모가 돈이 있을 때는 효도하는데 돈이 떨어지면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돈은 살면서 엄청 중요한 수단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돈의 노예가 되어서 살라는 말은 아닙니다. 돈의 주요 순기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상 돈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