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시인즈
예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한살 두살 나이를 먹다보니 느껴지는 신체 변화중 하나가 바로 비 오는 날 신체 컨디션인데요. 유독 몸이 뭔가 뻐근하고 근육통? 비슷한게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이게 무슨 날씨 변화에 따른 영향이 있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난히철저한시조새
비가 오기 전에는 기압이 낮아지는데
기압이 떨어지면 우리 몸의 조직(근육, 관절)이 약간 팽창하면서 신경을 압박해서 통증이나 뻐근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비 오면 습도가 높아지는데, 이게 관절 주변을 더 민감하게 만들어요
특히 예전에 다친 부위나 관절이 약한 사람은 더 잘 느낀다고해요
응원하기
느긋한돌고래111
아무래도 날 자체가 습하기 때문에 몸도 무거워지는겁니다.
마치 빨랫감에 물이 뭍어있으면 옷도 무거워지잖아요? 그것과 비슷한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현재도선도적인자스민
비오는날은 신체 활동을 아무래도 잘 못하게 되고 몸이 위축 되는 기분이 들어요. 긴장도 왜인지 모르지만 더 많이 되고요. 바람 불고 선선하고 햇빛 가득한날이 저의 경우 컨디션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