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대주자를 나오는 선수들은 보통 육상선수처럼 달리기가 빠른 선수들인가요?

대주자를 뛰는 선수들은 보통 육상선수처럼 달리기 빠른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눈치가 빠른 선수들일까요? 뛰는 모습 보면 정말 빠르고 힘이 넘치던데, 어떤 훈련이 그런 센스를 가능하게 하는지 궁금하네요~~인내심과 집중력의 조합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대주자도 큰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야구에서 대주자를 기용하는 것은 다음 베이스로의 출루를 성공시키기 위함인데 보통 대주자로 기용되는 선수들은 주루센스가 뛰어나고 발도 빨라야 감독이 기용을 합니다. 투수와의 눈치싸움도 해야하고 포수와의 수싸움도 해야 해서 여러가지 야구 센스가 다 좋아야 합니다.

  • 대주자는 정말 빠른 선수들이 많지만 단순히 달리기만 빠른 게 아니라 눈치 빠르고 전략적인 판단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뛰는 모습 보면 힘과 민첩성,눈치가 팀에서 좋은 선수가 합니다~

  • 대주자는 주로 육상 선수처럼 달리기 속도가 빠른 선수가 맡게 됩니다. 물론 상황 판단과 눈치가 있어야 하지만 프로야구에서 대주자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점이 절실할 때 대주자를 배치하고 점수를 많이 내어야 하는 상황에 1루수에 배치하기도 합니다. 대주자는 프로야구 선수 중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 대주자는 스피드가 우선이기는 하나 주루센스도 갖춰야만 합니다.

    그리고 다른 주전 선수들에 비해서는 끕이 떨어지기 마련이구요.

    대단할 게 없는 게 말씀하신 것만큼 인내심, 집중력 등이 있다면 주전이나 백업으로 포지션 플레어로 뛰지 대주자 전문으로 돌지는 않지요.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대추자로 기용되는 선수들은 일반적으로 팀내에서 발이 가장 빠른 선수들입니다. 꼭 육상 선수처럼 100 m를 십 초 대에 달리는 건 아니지만 짧은 거리에서의 폭발적인 스타트와 주루 센스가 뛰어난 선수들이라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야구에서 대주자로 나서는 선수들은 정말 육상선수처럼 달리기가 빠른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눈치와 센스가 더 중요한 걸까요? 실제로 대주자는 어떤 훈련과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대주자의 핵심 자질

    1. 빠른 발(스피드)

    대주자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빠른 발’입니다. 실제로 팀 내에서 100m 달리기 기록이 가장 빠른 선수들이 대주자로 기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대주자 스즈키 다카히로 역시 중학교 시절 육상부 출신으로,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바탕으로 대주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2. 주루 센스와 판단력

    단순히 달리기만 빠르다고 해서 좋은 대주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투수의 동작, 수비수의 움직임, 경기 상황을 빠르게 읽고, 언제 스타트를 끊을지, 어느 시점에 멈추거나 돌진할지 판단하는 ‘주루 센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투수의 견제 동작이나 포수의 송구 타이밍을 읽고 도루를 시도하는 등 순간적인 판단력이 승부를 가릅니다.

    3. 기술과 순발력

    베이스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는 기술, 슬라이딩의 정확성, 스타트의 순발력 등도 필수적입니다.

    도루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한 스피드뿐 아니라, 베이스를 찍는 각도와 슬라이딩 거리, 몸을 낮추는 기술 등 세밀한 주루 기술이 필요합니다.

    4. 집중력과 인내심

    대주자는 언제 투입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몸을 풀고 대기해야 하며, 짧은 순간에 집중력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경기 중에도 긴장감을 유지하고, 찬스가 왔을 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야 하므로 인내심과 정신적 준비도 중요합니다.

    대주자 훈련의 실제

    육상 훈련: 기본적으로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 육상 선수처럼 달리기 훈련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중·고교 시절 육상부 출신이거나, 단거리 달리기 기록이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주루 훈련: 베이스 러닝, 스타트 연습, 슬라이딩, 베이스를 도는 각도 등 실전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상황 판단 훈련: 투수의 견제 동작, 수비수의 움직임을 읽는 훈련, 도루 타이밍을 잡는 연습 등 게임 센스를 키우는 훈련도 병행합니다.

    집중력 강화: 짧은 시간에 최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멘탈 트레이닝, 루틴, 시각화 훈련 등도 활용합니다.

    결론

    대주자는 기본적으로 달리기가 매우 빠른 선수가 맡지만, 단순한 스피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경기 상황을 읽는 눈치, 순간적인 판단력, 세밀한 주루 기술, 그리고 집중력과 인내심이 모두 어우러져야 진정한 대주자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주자 전문 선수들 중에는 육상부 출신도 많지만, 무엇보다 야구적 센스와 주루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