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행

부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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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부터 아시아까지 완벽히 빠졌어요

저는 피지컬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지만

우연히 시청하고 피지컬 시리즈에 빠져서

정주행은 이미 끝나고 다시 보고 있네요

뭔지 모르겠는데 나와 거리가 먼 사람들의 대결들을 보면서 뭔지 모를 감정에

계속 보게되더라구요

너무 재밌게 또 보고 있네요

어떤 심리일까요

혹시 안보신분이 있다면 여자분이던 남자분이던 한번 보면 헤어나오지 못할 매력을 느낄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한 신체 경쟁을 보며 그 안에서 대리만족, 경외감, 긴장감, 그리고 인간 본능적 승부욕을 함께 느끼는 심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아죠씨 무시하지마~ 그거요? ㅋㅋㅋ

    근데 그거 보면 좀 다들 관리가 엄청나서 대단해보이기는 하더라구요. 몸관리가 엄청 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