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감을 느낄 때요?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해야할일은 못할때 종종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감이 있는거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밖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감을 느낀다면
이것을 극복 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개발에 힘쓴다 거나,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긴 보다는 어떠한 노력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세가 먼저 이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것을 임하는 자세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경제적 부담 외에도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느낄 때, 혹은 과거의 실수나 부족함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질 때 무력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화를 통해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력감이 느낄 경우에는 그 사랑하는 사람이 곤란한 처지에 빠졌을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때인 것 같습니다. 이럴때 무력감뿐 아니라 슬픔. 자괴감까지 느끼죠.
인생에서 돈은 있다가도 없을수있는것이라 그로인한 무력감은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정말 비참한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가 사랑해왔고 당연히 주변에 있던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없어질때입니다.
사랑하는이가 목숨이 다해갈때 그어떤것으로도 막아낼 방법이 없어 모든것을 포기해야하는 그기분은 정말 너무나 비참하고 자신의 무력감에 순간적이지만 살의지마져 없어지게되더군요.
이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