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로 빨래를 말려도 괜찮을까요?

가끔 급한 경우에는 드라이기로 대충 말리고나서 입고 나갈때가 있는데 생각보다 금방 마르긴 하지만 계속 뜨거운 바람을 쓰다보면 탄 냄새도 나길래 혹시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이기로 빨래르 ㄹ말리기 위해서는 드라이기를 오래동안 켜놓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드라이기의 코일이 과열되면서 탄냄새가 나기도 하죠.

    또한 이 드라이기가 고장이 나게 될수도 있습니다

  • 드라이기는 급할 때 속옷 말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 다른 옷을 드라이기로 말리는 경우 드라이어기 뜨거운 바람에 섬유조직이 손상이되어 타는 냄새도 나고 결국 옷 전체에 손상이되어 수명이 줄어들게 됩니다. 급한 경우 드라이어기로 살짝 말린 후 선풍기에 걸어두는게 섬유조직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드라이기는 너무 오래 켜둘경우안에 있는 는 부품의 손상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짦은시간은 괜찮지만 오래하면 화재로 이어질수도있어요

  • 드라이기로 빨래를 말린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전기세가 조금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일단은 당장 급하게 입어야 한다면 세탁물을 비닐봉지에 놓고 드라이기를 틀어서 말리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사용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하셔야 합니다

  • 드라이기로 긴급하게 말리시는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옷감이 너무 뜨거운 열에 노출되면 섬유가 상하고 구겨지기 쉽구요 글고 옷감이 수축되거나 변형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탄내가 나는건 섬유가 상했다는 신호일텐데 아무래도 옷수명이 짧아질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시간 여유를 두고 자연건조나 제습기 사용이 낫다고 봅니다.

  • 드라이기로 빨래를 말리면 빠르게 말릴수는 있지만 옷감이 손상되고 안좋은 냄새가 나게 될수도 있습니다.

    급한 경우에는 건조대에 널어넣고 드라이기를 쐬어주면 빠르게 말릴수 있기는 합니다.

  • 가끔 급하신경우 드라이기등으로 빨래를 말리시는 경우가 이외로 많이 생기는데요.

    드라이기로 완전히 건조를 시키는게 아니라면 드라이기로 빨래를 말려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건조를 위해 드라이기를 사용하게되면 열로인한 옷감의 손상과 수축이 가속화되어 옷이 상할수있으니 주의를해야합니다.

    드라이기또한 그열을 버티지 못해 말씀처럼 탄냄새가 나고 잘못하면 화재가 날수도있고 폭발을해서 다칠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