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본가와서 부모님 용돈드리는 법

추석에 휴가내고 본가에 와서 부모님 용돈을 드리려고 합니다.

계좌이체만 떡하니 하기에는 너무 딱딱하고 마음이 안 담긴 느낌이고

돈봉투를 주기엔 요즘은 현금 안쓰고 카드를 쓰다보니 오히려 귀찮아 하실 더 같고

상품권은 잘 안 쓰실 거 같고..

100~200만원 정도 드릴 예정인데 어떤식으로 드려야 쓰기에 부담없고 마음도 잘 담길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ㅇ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금과 정성 어린 편지를 함께 준비해 보세요.

    마음을 담은 손편지가 큰 감동이 됩니다.

    봉투에 예쁘게 담아 드리면 좋아하실 거예요.

    따뜻한 분위기에서 전달해 보세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추석 명절에 본가에 가서

    부모님께 용돈 드리겠다니

    대단한 효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참 잘하십니다.

    일단 용돈은 카드나 계좌이체보다는 현금으로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100만원에서 200만원을 드리려면은 5만원짜리를 인출하에서 봉투에 정성스럽게 담고, 거기에 감사하는 문구까지 써서 드리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 현금이 최고죠

    입금하는게 귀찮더라도 손에 쥐어주시면 분명 좋아하실걸요?

    아니면 맛있는 식사 대접하고 남은 돈은 용돈으로 계좌입금해드려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정성스러운 손편지와 함께 계좌이체를 해드리거나 모바일 용돈 박스 이벤트를 활용해 보세요. 마음도 잘 전달되고 사용하시기도 편해서 좋아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추가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