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자꾸 사찰하는거 같은데 놔둬야 할까요?

의심받을 짓을 한건 맞는데 수위가 심하네요. ㅋ 컴터에서 뭐하는지 막 떠들어요. 전산실이랑 같이 그러는거 같은데 뭐 그런것 때문에 법적으로 할생각은 없다만 대응방법이 있을까요? 원래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건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컴퓨터로 각종 정보가 단1~2분만에 전송되기 때문에 컴퓨터로 의심받을 일을 하시면 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

    사찰은 당연히 할것으로 생각 됩니다.

    컴퓨터로 각종 정보가 순간적으로 전송이 되니까요

    그러니 컴퓨터 담당이나 전산담당등

    직원님은 의심받을 행동은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 우선 직장내에서 의심받을 짓을 했다는 것자체가 문제입니다.

    당연히 회사에서 감사, 사찰 등을 해도 뭐라고 할 명분이 없습니다..

  • 만약에 의심할 일을 했다고 하면은 회사측에서는 과하게 대응을 하는것이 회사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음에도 이와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예방차원이기도 하구요

  • 왠만하면 잘 안그럴텐데 좀 깝깝한 회사인가 봅니다 기본적으로 회사 피씨로도 업무외에 간단한 쇼핑이나 카톡 뉴스등을 보기도 하는데 컴퓨터에서 뭐하는지까지 감시하는건 좀 수위가 심한게 맞는거 같네요 전반적인 분위기를 바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사람씩 여론을 키워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건 좀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바꾸어 개인의견이 아닌 단체 의견으로 유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의 허락없이 사찰을한다면 불법사찰이 될수도있고 사생활침해일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시면 법적조치를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