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친구가 있어요

거의 20년 동안 알고지낸 친구인데

이 친구가 옛날부터 거짓말 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몇년전부터 그 정도가 심해져 이제는 뭐가 진짜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는 대화 불능 상태에 까지 왔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오랫동안 거짓말로 일관했다면 거리를 많이 두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결국 계속 해서 스트레스 받으실 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오랜친구인데 인연을 쉽게 끊지는 못할듯보이네요.

      하지만 어느정도 적당한 거리는 두셔야할듯합니다 너무 자주만나거나 많은 대화도 하지말고 간단한 대화정도에서 끝내세요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손절을 할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이부분에 대해서 얘기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래도 통하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친구라면 굳이 연락하고 지내실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진실되지 못하면 무슨 말을 해도 신뢰할 수 없을거 같고,

      만나서 얘기해도 다 거짓말하는 걸로 들릴테니...., 굳이 만날 필요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사람은 고쳐쓰질 못해요...

      손절타임이네요...

      아무리 오랜시간 사귄 시간과 추억이 있다해도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순 없습니다...

      첨엔 의도없는 거짓말이 나중엔 정서적 금전적 문제를.일으킬겁니다...

      머 부처와같은 마음으로 다 내어주며 살겠다면

      모르겠지만

      친구라서 어쩔수 없다면 친구가 원수가 되어도 어쩔수 없기에 받아들인다는.말과 같은데

      전 결연히 관곌 정리해야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대찬참매276입니다.


      그 친구가 방어기재가 뚜렷하다보니 자신의.진실을 숨기려 거짓을 많이 꾸며대나보네요. 일단 그 친구와는 더 오래 지속할 경우 거짓으로 인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이참에 거짓말에 대해 제대로 말씀하시고, 또 그러면 조용히 차단을 하는 방법밖에...

    • 안녕하세요. 바람을 지배하는자입니다.


      거짓말이 습관인친구는 그냥 상종을 안하거나


      꼭보고지내야한다면 하는말 전부 한귀로듣고 흘려버립니다

      숨쉬는거빼고 다 거짓말이라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