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명절 기간 잘 보내셨나요? 일상으로 돌아오기 너무 힘드네요

명절 보내고 집에서 뒹굴뒹굴 굴러다니며 게으른 생활을 했더니 오늘부터 시작되는 일상이 조금 버겁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이 챙기고 식사 챙기고 식구들 다 보내고 연휴동안 치우지 못했던 이불도 빨고 여기저기

쌓인 먼지를 쓸고 닦고 나니 집은 깨끗해졌는데 아직도 제 체력은 바닥이네요. 다들 괜찮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긴 영휴라 하였지만, 제 개인적인 시간은 별로 없었고요. 여기가고 저기가고 본인 의도와 달리 이쪽 저족 다녀오다보니, 실제 자유시간은 이틀에 불과했습니다. 오늘 출근했는데, 아침에 나오기가 몸이 무겁더라고요. 그래도 이왕 나왔으니, 열심히 일해야 하겠습니다.

  • 긴 명절 연휴로 인하여 업무 하기도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쉬엄쉬엄 업무를 하려고 합니다. 충분히 휴식하면서 하세요.

  • 안녕하세요? 연휴기간동안 탈탈 털리셨군요? 어쩌겠어요. 생각을 다잡아먹고 스스로를 위로하면 달래주어야지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꼭 시간을 내서 위로해주세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