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여행 갈 때 이불도 가져가시나요?

예를 들면 한 세달 산다고 치면 집을 렌트하는데 보통 침구류를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무게가 있어서 거기서 사는게 나을까요? 제공을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해도 좀 찜찜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달만 산다면 안 가져가는 쪽이 나아요. 물론 6개월을 살아도 가능하면 짐은 적게 가져가는 게 낫더라구요. 겨울에 해외에서 추운 곳에서 지내신다면 1인용 작은 전기 장판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지내시게 될 나라의 전압 확인 하시고요. 춥지 않은 곳이라면 큰 사이즈 타올이나 얇은 기모 담요 하나 정도 가져가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나라 가셔서 큰 마트 가셔서 장만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내게 되는 곳에서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찝찝하시면 이불 커버같은 큰 천을 가져 가셔서 커버를 씌워서 사용하셔도 되지만 해외에서도 그런 커버 많이 파니까요. 가볍게 가시는 건 어떨까요. 침구는 안 가져 가더라도 베게는 짧은 여행이든 긴 체류는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많이 봤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것도 짐이 되니까 현지에서 사는 게 제일 좋긴한데, 저는 애착 타올이나 담요 가지고 다니면서 덮어서 쓰거나 해요. 

    채택된 답변
  • 해외 장기 여행을 간다고 해도 이불을 갖고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캠핑을 가시거나 에어 비엔비 등을 가시게 되면

    즉, 호텔이 아닌 형태로 숙박을 하시면

    필요할 수도 있고 저라면 그런 경우

    가져가는 것 보다는 그냥 현지에서 구매하겠습니다.

  • 사실 침구류를 가져가는건 매우 비합리적입니다

    무게나 부피때문에 이동도 어렵고 비용면에서도 항공수화물비가 증가하게 되죠

    현지 침구류가 영 못믿어우시면 현지에서 적당한것으로 구매하는게 가성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