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옆집에서의 생활소음이 너무 커서 생활하기가 너무 불편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옆집의 생활소음이 너무 커서 생활하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세탁기 돌리는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새벽까지 떠드는 소리 등 방음이 너무 안되는거 같아요. 방법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집에서 조금만 조심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직접 말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일수 있겠지만 또 이것이 이웃분이 어떤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네요.

    관리사무소를 통해 방송하며 조심해주시길 부탁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 아파트에 살면서 가장고충 서로방음이 안된다는것이죠 이것때문에 잦은 다툼도일어나고 먼저 관리실을 통해서 소음에대해서 항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약간의 생활소음은 감수하시면서 살수밖에 없는것 같더라고요.

    아님 방음이 되는곳으로 이사가심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일단 메모장에 내용을 적어서 옆집 문에 붙여보세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메모 내용을 읽고 조심할거에요^^

  • 세탁기 소리가 들린다면 돈을 많이 모아서 전원 주택으로 이사를 가면 소음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구조상 싼 가격에 소음이 들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지었기 때문에 방음이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경우 본인이 이사를 가는 경우가 최고입니다. 아니면 24시간 이어폰을 끼고 생활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