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을 발라도 얼굴이 타는데 왜 그런가요?

선크림을 발라도 얼굴이 타는데 왜 그런가요? 외출전에 잊지 않고 선크림을 바르는데 너무 많이 타서 속상합니다! 뭐가 잘못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크림이 제대로 된 UV차단 효과를 내려면 2~3시간씩 덧바르고 또 한번 바를때 얼굴이 하얗도록 발라야하더라고요!! 선크림을 권장량보다 이하로 바르면 차단 효과가 떨어져서 얼굴이 타게 됩니다.

  • 선크림을 발라도 얼굴이 타는 이유는 자외선 차단지수 부족, 바르는 양이 적음, 자주 덧바르지 않음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땀, 물, 마찰로 인해 보호막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외출 20-30분 전에 충분히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르도록 하세요

  • 선크림을 바를때 너무적게

    바르면 효과가 없습니다

    500원짜리 동전만큼은 발라야 되구요 원래는 4시간간격으로 발라야 좋습니다SPF 50+ PA++++

    이정도 구입하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선크림을 발라도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땀이나 마찰로 지워지면, 자외선 차단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SPF나 PA지수가 너무 낮거나 양이 부족한 것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 외출전에 잊지않고 선크림을 바르는 습관은 피부노화방지와 피부건강을 위해 굉장히 좋은 습관이라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선크림은 피부에 자리잡고 약 3시간정도밖에 효과가 유효하지 않다는것을 아시나요?

    그렇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굉장히 부지런한분들은 선크림을 휴대하여 3시간에 한번식 화장실 등에 들러 재도포를 해주신답니다.

    아마 자외선차단의 유효시간이 지나서도 야외활동을 하시면서 피부가 타신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