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한 회사 동기가 그만 둔다고합니다.

가장 친하고 나이도 저보다 많아서 동기이지만 굉장히 의지하고 회사생활을 했었는데, 이제 떠난다고 하니 조금 마음이 착잡하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친하게 지냈던 동료가 회사를 떠난다면, 그 자리가 굉장히 크게 느껴지고 공허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자리는 누군가에 의해 또 채워질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더 나은 직장을 찾아 떠난다면 축하의 말 전해주세요

      그리고 회사를 떠나도 연락하고 한번씩 만남을

      갖는것도 좋아요

      서로 의지가 되었던 시간만큼 커다란 성장의

      시간으로 간직하며 두분의 우정 오래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마음이 공허하실 것 같네요

      하지만 떠난사람은 떠난사람이고

      너무 그것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빨리 잊고 현재 생활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기분과 친하고 아름다웠던 추억만 남기세요

      정말 아쉬우시겠지만 동기분과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잘하시고

      이후에도 다른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보다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은 동기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아보시는 것이

      마음의 공허함과 착잡함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됩닏,.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떠나고 다시 만나고의 과정을 이어가면서 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좋은 사람이 떠난만큼 본인에게 다시 좋은사람이 생길것이니

      잘보내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